서울대병원 휴진 빅 5병원 줄이어 휴진 이어가나?


서울대병원과 서울아선 병원이 주 1회 휴진을 발표했습니다. 문제는 소위 빅 5병원들도 휴진에 동참 할 가능성이 크다는 것입니다. 의료공백이 장기화 되는 가운데 의대 교수들의 집단행동은 환자들의 불편과 피해를 더할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대병원 휴진 발표



서울대 병원에서는 4월 30일 부터 중증 입원환자와 응급환자를 제외한 일반 진료를 전면적으로 중단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서울대병원 휴진 발표에 이어서 연세대의대, 서울대병원 강남센터, 서울시보라매병원, 분당서울대병원 교수진이 이러한 결의에 참했습니다.

이것이 끝이 나리나 다른 수도권 병원도 휴진 행렬에 동참하고, 지방 병원까지 휴진을 이어갈지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지방 병원의 휴진으로의 확산



이미 충북대병원은 4월 5일 부터 외래진료 1회 중단을 진행하고 있으며 국립 경상대 병원도 4월 30일 하루 수술 및 외래 진료를 휴진하기로 결정한 상태입니다.

의대 증원이 중단 되는 것이 환자 진료보다 먼저라는 대한의사협회의 입장을 보면서 아직 정부와의 협의가 이루어지지 않은 의대 증원 사태가 빠른 시일 안에 해결되기를 바랄 뿐입니다.

정부의 결정이 부당하거나 잘못되었다고 판단 되더라도 의사의 환자 진료는 중단 되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결국의 정부의 의대 증원 사태로 인하여 서울대병원 휴진 이라는 결과를 낳았고 이로 인해 국민들만 피해를 입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오늘은 서울대병원 휴진 발표와 함께 나머지 빅 5병원 줄지어 휴진할 수도 있을 것이라는 기사를 정리 해 보았습니다. 의료 파업 사태가 잘 마무리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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